"물 다음으로 인류가 가장 많이 소비하는 자원이 무엇인지 아십니까?"석유? 철? 아닙니다. 바로 '모래'입니다. 오늘은 당신이 발을 딛고 선 그곳, 그리고 당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의 뼈대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. 우리는 흔히 셀 수 없이 많은 것을 비유할 때 "모래알 같다"라고 말합니다. 하지만 데이터는 경고하고 있습니다.이제 그 모래알을 '세어야 할' 때가 왔다고요.📊 수면 위 10%: "지구는 모래 천지잖아 (사하라 사막을 봐!)"⚓ 수면 아래 90%: "건설용 모래는 이미 고갈 직전, '모래 마피아'가 살인을 저지른다"여기서 충격적인 팩트 하나. 사막의 모래는 건물을 짓는 데 쓸 수 없습니다. 바람에 깎여 둥글둥글한 사막 모래는 시멘트와 결합력이 없거든요. 우리가 필요한 건 물에 깎여 표면이 거친..